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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anuary 1, 2017

[20170102] 버리는 작업이란.

2016년의 마지막날에는 버리게되었지만 의미있는 작업을 했었습니다.

적당히 시행착오 결과물 폴더에 처박아두려고 했지만
나름 의미가 있는 결과물이라 생각해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뷰에 왜곡이 있을수 밖에 없는 시점
발사체의 실제 위치를 그림자를 보고 판단하게 하지 않으려던 기획
루비의 애니메이션이 보여주는 본체와 무기와의 물리적인 pixel 차이
등이 어우러져 아래와 같은 결과물이 되었습니다.





언젠가 이것을 바로잡을 일이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엔 더 잘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 '_')y-~

Saturday, December 31, 2016

[20161231] 어서와~!! 2017!

새해를 맞이하며 경건한 도트질.
( '_')y-~


알흠다운 새해 되세요.
( Happy new year~! )

Tuesday, August 16, 2016

[20160817] Arm 거의 완성판

( '_')y-~

기존의 것들보다 높은 품질로 뽑아내려는 욕심을...
자제하는 것은 너무나 힘든일이네요.


[20160816] Arm

제 팔을 보고 찍어봤습니다.

미천한 솜씨로 그렸다면 뭔지 알아먹기도 힘들었을 것이 도트로 찍어내면 그래도 형태 분간정도는 된다는 것이

도트의 위대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 '_')y-~

여전히 작업중입니다.



Saturday, August 6, 2016

[20160807] Player Ver.5

5번째 개선 작업을 했습니다.

개선을 하기는 했는데 정말 개선이 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_')y-~


옷의 색상도 이것 저것 넣어봤습니다만.
어느 색상을 넣어도 지금 보다는 이뻐보였습니다.

허....



Friday, August 5, 2016

[20160806] 결과물

연구.... 그리고 결과물.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 '_')y-~


[20160806] 연구

날이 더워 잠도 못자겠는지라.

Dot 질 하고 있습니다.

( '_')y-~


Tuesday, August 2, 2016

Friday, July 29, 2016

[20160730] Now Working

방금 막 전체 레벨의 70% 에 해당하는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물론 마지막 5%에서 힘이 몇배로 들어가지만... 일단 분량으로는 그렇습니다.

BIC탈락의 후유증을 털어내고자 밤샘작업도 하루쯤 했었는데요. ( 7월 27일 ~ 28일 )

그 시간동안 2개의 몬스터를 추가 했습니다.


첫번째 녀석을 소개 하자면...



아주 아주 귀엽고 깜찍해서 던전에서 만나면 때려잡고 싶은 욕구가 솟구치는 녀석입니다.


두번째 녀석은... 까다로움을 온몸으로 드러내고 있는녀석으로...



가급적 안보면 좋겠다 싶은 녀석입니다.


분노는 좋은 활력소입니다.
묵혀놓은 작업들도 빠르게 처리하게 해주는군요.

( '_')y-~

ps
-> "에너지원" 이란 단어를 "활력소" 로 바꾸었습니다.
-> 한글을 잘쓰고 싶네요.

Wednesday, July 6, 2016

[20160707] New Monster

어제 부터 지난 새벽 까지를 들여서 Monster를 하나 추가 했습니다.

1년 전쯤 만들어둔 컨셉을 손보고
Animation 작업을 하고
A.I 작업을 하니 대충 하루가 들어가는 군요.

확실히 작업 속도는 빨라졌습니다.

( o_o)y-~

이녀석을 맵에 배치 해야 하는데...
이건 테스트 플레이를 하면서 천천히 집어넣어야 겠습니다.

...너무 졸립거든요.



Monday, April 4, 2016

[20160405] new gesture

Player 에 새로운 Gesture 를 추가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Dot 질을 하게 되었죠.

시간이 지날수록 Dot 질이 즐겁네요.

몇 안되는 즐거움 중의 하나 입니다.

( '_')y-~

얼른 끝내고 이틀째 미뤄두고 있는 새로운 Level 작업을 시작해야겠습니다.



Tuesday, March 29, 2016

[20160330] Bridge : work flow

작업 과정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_')y-~

처음에는 도무지 멀쩡한 모양으로 나올것 같지 않았는데
역시 시간과 노가다는 많은 것을 해결해줍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노오오오오오오력~! 하....
...면 안되겠죠.

가끔 이유없이 날밤을 새우고 싶은 날이 있는데
그게 오늘입니다.

수확이 있어서 조쿤요.

이득본 기분.


Thursday, February 18, 2016

[20160219] monster renewal 3

오늘은 쉬기로 마음먹은 날 입니다.

곁다리로 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작업을 약간 진행하고
산책이나 할 생각입니다만.

또 찍고 있군요.

( '_')y-~


Tuesday, February 16, 2016

[20160216] monster renewal 2

에헤라 디어야~~!!!!

몬스터를~!

갈아 엎어 엎어 엎어~!

........

정말 큰일입니다.

눈이 트이는데는 1년씩도 걸리고 그러나봐요.

( '_')y-~


Sunday, February 14, 2016

[20160215] monster renewal

왼쪽을 오른쪽 모습으로 리뉴얼 하고 있습니다.

별거 없는 dot 찍는 실력이
일단은 사람이라고
노가다 하다보니 늘어버려서

곤란하게 되었습니다.

( '_')y-~


Tuesday, February 2, 2016

[20160203] new monster

반년도 전에 컨셉을 잡았던 몬스터를

이제 작업합니다.

조쿤요.

a.i 가 노가다 작업이라는 것만 빼고요.

( '_')y-~



Tuesday, January 19, 2016

[20160120] door

존의 기본 프로세스를 갈아 엎고

거기 얽혀 있는 문들에 animation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노가다는 모든 것을 해결해줍니다.

( '_')y-~


Sunday, January 10, 2016

Tuesday, December 22, 2015

[20151223] 작업 발굴

몸이 아파서 뒹굴 뒹굴 대다가
참지 못하고 약간의 도트질을 하고 말았습니다.

뒹굴대며 머리를 굴린 끝에 작업도 하나 발굴해버렸군요.

컨트롤러를 하나 추가하려고 합니다.

"젤다의 전설 - 몽환의 모래시계 -" 에서 쓰인것과 비슷한 방식의 터치 컨트롤러 입니다.

최종적으로 몇개의 컨트롤러가 들어갈 것인가에 대한 결정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조작 난이도 때문에 게임 경험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만은 사양하고 싶기에 이걸 해보지 않고 넘어갈 수가 없군요.

( '_')y-~

막 찍은 따근한 결과물을 동봉합니다.


Sunday, December 20, 2015

[20151220] dot dot dot

열심히 찍어봅니다.
정확히 4번째 버전이 될 dot 를 찍고 있습니다.

라디오가 흐르고
노가다가 함께하는
적절한 저녁입니다.

( '_')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