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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2, 2017

[20170502] Ending Collection

모험 도중에 본 엔딩들을 편하게 다시 볼 수 있도록
Ending Collection 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 진행했던 첫 세일기간에 받은 피드백을 적용하는 작업입니다.

로비의 왼쪽을 비워둔 보람이 있네요.

작업은 힘든거 없이 무난하게 진행했습니다만
테스트가 고역이네요.
으와 엄청 하기 싫습니다.
( '_')y-~


Monday, March 7, 2016

[20160308] 고민

1. 고민이 많습니다.
( '_')y-~
전체 레벨 볼륨의 절반을 간신히 달성한 지금
1. 출시를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2. 출시 한다면 계획했던 수익모델을 단순 판매에서 광고 로 바꾸어야 하는지
3. 광고를 수익모델로 삼는다면 컨텐츠 순환 방식을 어떻게 조절할 것인지
...머리속은 점점 뒤엉켜 갑니다.

확실한 것은 계획을 어떻게 조정하건간에 지금 이순간부터 마무리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언제라도 출시 할 수 있도록.

2. Tile Renewal
이제 작은 크기의 Tileset 2개를 빼고 renewal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Tile 도 Tile 이지만 찍어둔 Tilemap 을 조정하는 것은 정말 손목에 무리가 많이 가는 작업입니다.
첫회사에서 손목 망가트리던 때 만큼은 아니지만 아슬아슬할 정도로 무리해서 작업을 하게 되는군요.
어찌되건 나아갑니다. 


Thursday, March 3, 2016

[20160304] Tile Renewal

Level 004 를 고생 끝에 마무리 하고

Level 001 ~ 003 에 쓰인 Tile을 갈아 엎고 있습니다.

방향성을 확립하는 것은 마냥 좋은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나온 모든 것들이 개선의 대상이 되고 마는군요.

95개의 Tile Map 을 고쳐야 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는 54 개를 마무리 했습니다.
물론 작업하는 간간히 Tile Set 의 조정도 병행 됩니다.

할일은 많고 시간은 잘도 갑니다.

( '_')y-~


Friday, January 29, 2016

[20160130] New Tile

타일이란 말을 어떤 한글단어로 바꾸어야
어색함 없이 쉽게 이해될지 잠깐 고민했지만
적당한 말은 찾지 못했습니다.

( '_')y-~

생각할 것이 너무 많고 압박감이 커지는 상황이라
블로그 포스팅은 자연히 생각도 하지 못하게 되는군요.

나름 의미있는 작업들을 제법 진행했지만
글을 작성하는데 까지 생각이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타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언제나 가장 큰 걸림돌은 색을 고르는 일 입니다.

다른 어떤 부분에서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놓치지 않을 수 있지만
색을 고르는 부분에서 만큼은 전혀 그렇지 못합니다.
디자이너의 섬세한 눈길이 이순간 만큼은 한없이 간절합니다.

죽이되건 밥이되건 만들지 못하면 다음이 없으니
꾸역 꾸역 찍고 있습니다.

벌써 2월이 와버렸습니다.

출시하고 싶습니다.

덧
-> 게임을 마무리하고 수익이 생기면 반드시 paint.net 측에 기부를 해버릴 겁니다.
-> 크게 빚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Monday, September 28, 2015

[20150929] 야외 타일

시안 4종 완료...

시간이 없다면 이게 최종 버전이 될테지만

일단 완료.




Friday, September 25, 2015

[20150926] 잔디 타일

잔디 타일은 어렵군요.

일단 Ver 1.0 완료.

( '_')y-~


Monday, May 25, 2015

[20150526] new boss zone

관성이란 좋은 것이다.

벌써 새로운 Boss monster 를 만들어야 할 장소에 도착했다.

( '▽')y-~


Thursday, May 21, 2015

[20150520] working for new tile

야외(?) 타일 작업중...

어렵다 이거.

던전보다 어렵다. ( '_')y-~ 


대충 형태만 잡아놓고 보니 패미컴 게임 같은 느낌이 나네

다음엔 이렇게 하나 만들어 볼까.... @_@

Sunday, April 19, 2015

Saturday, April 18, 2015

[20150419] 따라쟁이.

젤다의 맵 스타일을 최대한 흉내내어 타일을 찍었다.

흉내낸 티가 덜 났으면 좋겠다. ( o_o)y-~


Thursday, February 5,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