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 도중에 본 엔딩들을 편하게 다시 볼 수 있도록
Ending Collection 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 진행했던 첫 세일기간에 받은 피드백을 적용하는 작업입니다.
로비의 왼쪽을 비워둔 보람이 있네요.
작업은 힘든거 없이 무난하게 진행했습니다만
테스트가 고역이네요.
으와 엄청 하기 싫습니다.
( '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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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레벨 볼륨의 절반을 간신히 달성한 지금
1. 출시를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2. 출시 한다면 계획했던 수익모델을 단순 판매에서 광고 로 바꾸어야 하는지
3. 광고를 수익모델로 삼는다면 컨텐츠 순환 방식을 어떻게 조절할 것인지
...머리속은 점점 뒤엉켜 갑니다.
확실한 것은 계획을 어떻게 조정하건간에 지금 이순간부터 마무리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언제라도 출시 할 수 있도록.
이제 작은 크기의 Tileset 2개를 빼고 renewal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Tile 도 Tile 이지만 찍어둔 Tilemap 을 조정하는 것은 정말 손목에 무리가 많이 가는 작업입니다.
첫회사에서 손목 망가트리던 때 만큼은 아니지만 아슬아슬할 정도로 무리해서 작업을 하게 되는군요.
어찌되건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