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19, 2015

[20150720] 어리석은 여정

오늘도 일찍 일어난 새들의 지저귐과 함께 작업용 노트북을 닫는다.
누구라도 좋으니... 내게 넘치는 체력과 강철같은 멘탈을 주었으면 좋겠다.
불안함을 떨치려 몸을 혹사하는 어리석음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 '_')y-~

결과물이 수준이하인 것은 상관없다..
문제는 수준이하의 작업물을 개선하기 위해 삼만리의 여정을 떠나는 것이지.

Wednesday, July 1, 2015

[20150702] 찍어라

몬스터를 찍어야.... 레벨을 완성하지....

으미 빡신거... ( '_')y-~


Thursday, June 25, 2015

[20150626] studio logo

없을 수는 없어서
일단 만든 스튜디오 로고

( '_')y-~


Wednesday, June 3, 2015

[20150604] sub weapon

sub weapon 작업중~!

( @_@)_b

메르스 덕분에 운동조차 안나가고
집에 처박혀서 착실하게 작업중.


Monday, May 25, 2015

[20150526] new boss zone

관성이란 좋은 것이다.

벌써 새로운 Boss monster 를 만들어야 할 장소에 도착했다.

( '▽')y-~